소소한 일상속의 행복
by 먼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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세남자

2007.9.4.

남자 세명이 앉아있다.

재인이와 솔원이...그리고 아톰이.. ㅎㅎㅎ

 

솔원이한테도 저렇게 멋진 형이 있었으면 참 좋았겠다..

울 재인이 엄마가 동생 낳으러 가서 조리원에 있는동안

자기 인생이 많이 바뀐것 같다고 어젠 이야기 하더라..

뭐라고 말할순 없지만 바뀌었단다...

그 소리르 들으니 재인이 안스러워 죽겠다...

 

학원 다녀온후 숙제도 알아서 잘하고 밥도 잘먹고

세수도 잘하고...넘 이쁜 재인이.. 앞으로 형님 노릇 잘해주길 바래...

by 먼로 | 2008/11/18 23:24 | 솔원이의 하루 | 트랙백 | 덧글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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