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7.9.4.남자 세명이 앉아있다.
재인이와 솔원이...그리고 아톰이.. ㅎㅎㅎ
솔원이한테도 저렇게 멋진 형이 있었으면 참 좋았겠다..
울 재인이 엄마가 동생 낳으러 가서 조리원에 있는동안
자기 인생이 많이 바뀐것 같다고 어젠 이야기 하더라..
뭐라고 말할순 없지만 바뀌었단다...
그 소리르 들으니 재인이 안스러워 죽겠다...
학원 다녀온후 숙제도 알아서 잘하고 밥도 잘먹고
세수도 잘하고...넘 이쁜 재인이.. 앞으로 형님 노릇 잘해주길 바래...